韩国男明星
薛云道暖男儿子李承铉惊喜现身《清晨庭院》:“用桑巴扭腰做胎教”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설운도 아들인 가수 이승현이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1월 5일 방송된 '아침마당'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말띠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승현은 1990년 생 말띠 가수다. 훈훈한 외모를 뽐내며 등장한 그는 "남들이 모짜르트와 베토벤으로 태교를 할 때 전 쌈바와 트위스트로 태교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피스텔'이라는 신곡을 들고 돌아왔다. 아버지(설운도)가 작곡을 하시고 어머니(배우 출신 이수진)가 작사를 하셨다. 노래는 제가 부른다. 가족 공방에서 만들어진, 가내 수공업"이라고 덧붙였다.
MC 박철규 아나운서는 "아버지 타이틀 벗어나기 힘들겠다"고 농담했다. 이승현은 "이제 즐기려고 한다"며 미소 지었다.
"아버지 잘 지내고 계시나"라는 질문에 이승현은 "상의 하의로 방송에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5~6의 전성기를 즐기고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이름이 가명인가"라는 물음에는 "아버지 이름은 이영춘"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이승현은 설운도가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한 바처럼 돌을 수집하는 데 빠져 있으며 중고 거래로도 돌을 집에 들였다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된 '아침마당'에는 1954년 생 가수 박일준을 필두로 1966년 생 가수 한서경, 1978년 생 자연인 카피추, 1990년 생 가수 이승현, 2002년 생 가수 윤세연, 2014년 생 가수 이승율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