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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俊熙公开素颜后,成功打造伪素颜妆容:“脸型完美了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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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희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최준희가 메이크업 꿀팁을 전수했다.

故 최진실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는 1월 4일 자신의 SNS에 "립이랑 블러셔 컬러 안 맞으면 진짜 촌스러워지는데 이걸로 한번에 해주면 그냥 찰떡입니다. 활용도 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틴트 하나로 이른바 '꾸안꾸' 메이크업을 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쌩얼 느낌 좋아하는 분들 꼭 봐달라"며 아이섀도우, 블러셔, 립을 모두 틴트로 소화해냈다.

메이크업 결과 청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얼굴이 완성됐다. 수수한 민낯으로 영상을 시작한 최준희는 인형같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알바 갈 때나 간단히 집 앞에 외출할 때 좋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이 다했네", "너무 예쁘다", "진짜 자연스러운 쌩얼 스타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최준희는 안면 윤곽 및 눈, 코 등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